안동문화예술의전당, 브런치콘서트 '바로크의 아침Ⅰ' 3월 11일 개최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3월 11일 오전 11시 브런치콘서트 시리즈 첫 무대를 백조홀에서 연다.
- •서울바로크 앙상블과 소프라노 윤지가 바흐와 헨델의 칸타타를 선보인다.
-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바로크에서 근현대까지 클래식 음악의 흐름을 따라가는 시대별 시리즈로 구성된다.
핵심정보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
- 출연
- 서울바로크 앙상블, 소프라노 윤지
- 공연일시
- 2026. 3. 11.(수) 11:00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의 올해 브런치 콘서트는 바로크에서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이 걸어온 시간을 따라가는 시대별 시리즈로 구성된다.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아침에 진행되는 이번 시리즈의 첫 무대, 〈바로크의 아침Ⅰ – 바흐와 헨델의 칸타타〉가 오는 3월 11일(수) 오전 11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작품을 통해 바로크 음악 특유의 정교한 구조와 풍부한 선율, 섬세한 표현을 만날 수 있다. 연주는 바로크 오보에 신용천, 바로크 바순 김혜민을 중심으로 하프시코드 아렌트 흐로스펠트가 함께하는 '서울바로크 앙상블'과 소프라노 윤지가 참여해 바로크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음색을 선보인다.
특히 바로크 관악기의 부드러우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과 하프시코드의 섬세한 화성이 어우러져 당시 음악의 음향적 특징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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