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 •대상: 이번 평가는 2025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외래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 · 외 약제 청구 자료를 대상
- •기간: 이번 평가는 2025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외래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 · 외 약제 청구 자료를 대상
핵심정보
- 기간
- 이번 평가는 2025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외래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 · 외 약제 청구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대상
- 이번 평가는 2025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외래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 · 외 약제 청구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급여 적정성평가 1 등급 획득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 (이사장 강신홍)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8 일 발표한 ‘2025 년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 에서 1 등급을 획득했다.
약제 급여 적정성 평가는 항생제와 주사제 등 주요 약물의 오 · 남용을 줄이고 적정 사용을 도모하여 국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이번 평가는 2025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외래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 · 외 약제 청구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 주사제 처방률 ▲ 처방건당 약품목수 ▲ 6 품목이상 처방비율 등 총 5 개 지표로 구성됐다.
세부 지표를 살펴보면 안동병원의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은 19.5% 로 전체 평균인 43.54% 보다 크게 낮았다. 급성하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도 31.02% 로 전체 평균 58.92% 를 밑돌았으며, 주사제 처방률 역시 3.14% 로 전체 평균인 13.06% 보다 낮게 나타났다.
안동병원 강신홍 이사장은 “ 이번 1 등급 획득은 의료진과 전 직원이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적정한 약물 사용과 체계적인 관리에 힘써 온 결과 ” 라며 “ 앞으로도 지속적인 질 향상 활동을 통해 환자들이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조성하겠다 ” 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이번 평가는 2025 년 1 월부터 12 월까지 외래진료 과정에서 처방된 원내 · 외 약제 청구 자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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