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지원과, 2026학년도 2학기 학교 관리자 회의 개최

- •대상: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9월 14일과 21일 양일간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
핵심정보
- 대상
-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9월 14일과 21일 양일간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 127명을 대상으로 ‘전통과 미래를 잇는 새희망 안동교육’ 실현을 위한 2학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 장소
- 아울러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운영, 학생 정서·위기 지원체계 강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대응 등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은 9월 14일과 21일 양일간 관내 유·초·중·고 및 특수학교 교(원)장과 교(원)감 127명을 대상으로 ‘전통과 미래를 잇는 새희망 안동교육’ 실현을 위한 2학기 관리자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학기 교육활동을 되돌아보고 2학기 주요 업무계획과 교육정책을 공유하며, 학생 생활교육과 학교 안전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9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전입 및 승진 관리자를 소개하고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소통과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학생맞춤통합지원의 이해와 학교 현장 적용을 위한 연수를 실시해 학생의 복합적인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교의 역할과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아울러 온동네 돌봄·교육센터 운영, 학생 정서·위기 지원체계 강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사업 대응 등 주요 사업의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 교육력 제고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홍성중 교육장은 “2학기에도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관리자의 역할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필요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통의 가치를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안동교육을 위해 학교와 교육지원청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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