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초·중학생 800명 시민운동장 트랙 달렸다… 36개 학교 교육장기 육상대회

- •안동교육지원청이 9월 11일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제30회 교육장기 초·중 육상경기대회'를 열었다.
- •관내 초·중학교 36곳에서 학생 800여 명이 참가했다.
- •학교 규모와 성별을 고려해 4개 부로 나눠 운영했고, 트랙과 필드 종목은 학년별로 진행했다.
핵심정보
- 대회
- 제30회 교육장기 초·중 육상경기대회
- 운영
- 학교 규모·성별 고려 4개 부, 트랙·필드 종목 학년별
- 참가
- 관내 초·중학교 36교, 학생 800여 명
- 일시·장소
- 2026년 9월 11일(금), 안동시민운동장
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홍성중)이 9월 11일(금) 안동시민운동장에서 '제30회 교육장기 초·중 육상경기대회'를 열었다. 관내 초·중학교 36곳에서 학생 8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학생들이 육상을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정정당당한 경쟁과 협동의 가치를 배우며 그동안 길러온 실력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기는 학교 규모와 성별을 고려해 4개 부로 나눠 운영했고, 트랙과 필드 종목은 학년별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학교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면서 서로 응원하고 격려했다.
홍성중 교육장은 "모든 종목의 기초가 되는 육상을 통해 학생들이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승패를 떠나 정정당당하고 안전하게 기량을 펼쳐준 학생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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