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분기 안동시 장애인 자립지원 위원회 개최

- •안동시는 8월 7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회의실에서 장애인 자립지원위원회를 열고, 2026년 2분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신규 지원 대상자를 심의했다.
- •이날 위원회는 지난 분기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고 기존 대상자의 개인별 지원 필요성을 재평가했다.
- •또한 신규 자립지원 대상자 심의를 통해 재가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안동시는 8월 7일 안동시장애인종합복지관 회의실에서 장애인 자립지원위원회를 열고, 2026년 2분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신규 지원 대상자를 심의했다.
이날 위원회는 지난 분기 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살펴보고 기존 대상자의 개인별 지원 필요성을 재평가했다. 또한 신규 자립지원 대상자 심의를 통해 재가장애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안동시는 자립지원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개인별 필요에 따라 일자리 연계와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동시 장애인 자립지원위원회 관계자는 “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자립을 원하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스스로 설 수 있도록 개인별 상황에 맞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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