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 낙동강변 피서지문고 8월 2일까지 운영

-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낙동강변에서 '2026 새마을 피서지문고'를 운영한다.
- •운영 장소는 영가대교 북단 다리 아래 낙동강 실개천 옆이며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문을 연다.
- •도서 100여 권을 비치했으며 무료 팝콘 나눔과 어린이 비누방울 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핵심정보
- 장소
- 영가대교 북단 다리 아래 낙동강 실개천 옆
- 운영기간
- 2026. 7. 29. ~ 8. 2.(5일간)
- 운영내용
- 도서 100여 권 비치, 무료 팝콘 나눔, 어린이 비누방울 놀이 등
- 운영시간
- 매일 오후 4시 ~ 8시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가 본격적인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에게 독서와 함께하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7월 29일부터 '2026 새마을 피서지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오는 8월 2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영가대교 북단 다리 아래 낙동강 실개천 옆에서 운영한다. 현장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빌려 읽고 반납할 수 있는 도서 100여 권을 비치했으며, 무료 팝콘 나눔과 어린이 비누방울 놀이, 새마을문고 홍보용 페이스 스티커 나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김경애 새마을문고 안동시지부 회장 직무대행은 "무더운 여름 시민과 관광객이 낙동강변에서 책과 함께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작은 독서 쉼터를 마련했다"며 "책 한 권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고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언제까지 운영하나요?
A. 8월 2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합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