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주미 온다…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18일 예천스타디움 개막, 안동 17개 경기장서 무료 관람

-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에서 열린다. 22개 시군 동호인 1만여 명이 23개 종목을 겨룬다.
- •개회식은 18일 오후 5시 예천스타디움. 식후 축하공연에 트로트 가수 장윤정과 주미가 출연하며,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 •안동에서는 17개 경기장에서 그라운드골프·배드민턴·야구·테니스 등 13개 종목이 열리고 모든 경기가 무료 관람이다. 일정은 안동시청 누리집, 문의는 체육진흥과(054-840-3864).
핵심정보
- 관람
- 모든 경기 무료
- 규모
- 22개 시군 선수단·임원 1만여 명, 23개 종목
- 기간
- 2026년 9월 18일(금)~20일(일), 3일간
- 대회
-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 문의
- 안동시 체육진흥과 054-840-3864 · 안동시청 누리집 www.andong.go.kr
- 장소
- 안동시 17개 경기장(13개 종목) · 예천군 11개 경기장(10개 종목)
- 개회식
- 9월 18일(금) 오후 5시 예천스타디움 — 무료 입장, 예매 없음
- 축하공연
- 장윤정, 주미 (식후 공연)
경북 22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이 9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사흘간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경상북도와 경북체육회가 주최하고 안동시·예천군과 두 지역 체육회가 주관한다. 도내 선수단과 임원 1만여 명이 참가해 그라운드골프, 축구, 테니스, 파크골프, 배드민턴 등 23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룬다.
개회식은 18일 오후 5시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식전 행사로 안동·예천 지역 문화공연팀 무대와 지역 가수 축하공연이 이어지고, 공식 행사에서는 22개 시군 선수단 공동 입장과 동호인 다짐 선서, 성화 점화가 진행된다. 식후 축하공연에는 가수 장윤정과 주미가 무대에 오른다. 개회식은 별도 예매 없이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어가 볼 수 있다.
경기는 안동시 17개 경기장과 예천군 11개 경기장에서 나뉘어 열린다. 안동에서는 그라운드골프·배드민턴·야구·테니스 등 13개 종목, 예천에서는 게이트볼·축구·탁구·파크골프·육상 등 10개 종목이 진행된다. 모든 종목 경기는 무료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선수들만의 대회가 아니라 도민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스포츠 축제"라며 "주말 동안 가족·지인과 경기장과 개회식장을 찾아 응원하고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종목별 경기 일정과 경기장 위치는 안동시청 누리집(www.and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안동시 체육진흥과(054-840-3864)로 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개회식은 표를 사야 하나요?
A. 아닙니다. 18일 오후 5시 예천스타디움 개회식은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입장합니다.
Q. 장윤정 공연은 언제 하나요?
A. 개회식 공식 행사가 끝난 뒤 식후 축하공연 순서입니다. 개회식 시작은 오후 5시이니 그보다 일찍 가서 자리를 잡는 편이 좋습니다.
Q. 안동에서는 어떤 경기를 볼 수 있나요?
A. 그라운드골프·배드민턴·야구·테니스 등 13개 종목이 안동 17개 경기장에서 열리고 전부 무료 관람입니다. 종목별 장소는 안동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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