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 직원 일동, 성금 236만5천원 기부

- •안동시 임하면 소재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 직원 일동이 1월 9일 이웃돕기 성금 236만5000원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은 임하면 고곡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이다.
안동시 임하면에 소재한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 직원 일동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1월 9일(금) 이웃돕기 성금 236만5000원을 안동시에 기부했다.
기부받은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은 "매년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송정훈 임하면장은 "병오년 새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성그린병원과 대성사회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성그린병원·대성사회복지재단은 안동시 임하면 고곡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로, 생태 치유 서비스, 보건과 복지 연계 서비스 등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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