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옛날통 닭큐멘터리', 서구동 한부모 가정에 치킨 쿠폰 기부

- •용상동 소재 '옛날통 닭큐멘터리'(대표 이진형)가 새해를 맞아 치킨 10마리를 서구동에 기부했다.
- •기부받은 치킨은 관내 한부모 가정에 전화 주문 가능한 쿠폰 형태로 배부됐다.
- •이진형 대표는 서구동 자율방범대 대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 안전에 힘쓰고 있다.
안동시 용상동에 위치한 '옛날통 닭큐멘터리(대표 이진형)'는 새해를 맞아, 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이 따뜻한 연초를 보낼 수 있도록 치킨 10마리를 서구동에 기부했다.
이진형 대표는 서구동 자율방범대 대원으로 활동 중이며, 이번 기부는 2026년 새해가 밝은 이후 진행된 첫 기부 활동이다. 기부받은 치킨은 관내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서구동에서는 수혜 가정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화 주문이 가능한 치킨 쿠폰을 제작해 배부했다.
이진형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기부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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