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 설맞이 환경정비 실시

-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가 1월 23일 설을 맞아 도매시장 진입도로와 주변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도매시장 관련 종사자들도 적극 동참해 쓰레기 수거 등 청결한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 •농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로 2월 16일부터 20일까지 휴장하며 수산물도매시장은 설날 당일 오전만 휴장한다.
안동시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설을 맞아 도매시장을 방문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월 23일(금) 설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도매시장관리사무소 직원뿐만 아니라 도매시장 관련 종사자들도 적극 동참해, 도매시장 진입도로와 주변 일대에 산재한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결한 환경을 만드는 데 주력했다.
한편, 농산물도매시장은 설 연휴로 2월 16일(월)부터 2월 20일(금)까지 휴장에 들어가며, 경매 업무는 중단되지만 중도매인 잔품 판매는 자율적으로 영업한다. 수산물도매시장은 설날 당일인 2월 17일(화) 오전만 휴장하고 나머지 휴일은 정상 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도매시장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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