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세명일보, 남선면에 '사랑의 감귤' 100박스 기탁

- •세명일보(사장 조덕수)가 1월 26일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감귤 100박스를 남선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 •남선면은 기탁받은 감귤을 관내 경로당과 홀몸 어르신 등에게 즉시 전달할 예정이다.
- •송정규 남선면장은 복지 사각지대가 없도록 살피며 정이 넘치는 남선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안동시 세명일보(사장 조덕수)는 1월 26일(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감귤 100박스를 남선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외부 활동이 줄어들고 건강관리가 어려운 겨울철을 맞아, 어르신들의 영양 보충을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선면은 기탁받은 감귤을 관내 경로당을 중심으로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즉시 전달할 예정이다.
조덕수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비타민 가득한 감귤을 드시고 겨울을 조금이나마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송정규 남선면장은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 덕분에 우리 면민들이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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