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 134도 달성

- •안동시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실시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9억4천만원을 모금해 사랑의 온도 134도를 기록했다.
- •목표액 7억원 대비 134%를 달성했으며 24개 읍면동이 자체 모금행사를 진행했다.
- •모금액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안동시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안동'이라는 슬로건으로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실시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 9억4천만원을 모금하며 사랑의 온도 134℃를 기록했다.
안동시의 이번 목표액은 7억원으로, 2025년 의성 산불 등으로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시민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24개 읍면동에서는 자체 모금행사를 추진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의 분위기를 확산시켰고, 시청 공직자들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이웃돕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주거비, 의료비, 교육비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목표액을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기업·기관·단체·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