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옥동,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 •옥동행정복지센터가 2월 10일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여러 단체 회원과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 •참가자들은 2개 구역으로 나뉘어 생활쓰레기 수거와 불법 광고물 제거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 옥동행정복지센터(동장 고주희)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자 2월 10일(화) 설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에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적십자봉사회 등 옥동 지역 여러 단체 회원들과 옥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2개 구역으로 나뉘어 주택가와 골목길 등 옥동 전역을 돌며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쳐, 지역 주민들에게 한층 더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들어 나가겠으며,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모든 분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옥동을 비롯한 안동시는 설 명절 기간 지속적인 환경 관리와 시설 점검을 통해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안동시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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