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 2월 27일 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국립국악원 '2026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에 선정돼 연희-판 공연을 유치했다.
- •공연은 2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다.
-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 이수자 권원태 명인이 줄타기 무대를 선보인다.
핵심정보
- 문의
- ☎054-840-3600,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www.andong.go.kr/arts)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관람료
- R석 2만원, S석 1만원(초등학생 이상)
- 공연일시
- 2026. 2. 27.(금) 19:30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에서도 수준 높은 국악 공연을 안정적으로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립국악원의 '2026 국악을 국민속으로'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국립국악원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이 오는 2월 27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전통 연희(演戱)를 중심으로 구성된 무대로, 연희가 지닌 예술적 가치와 공동체적 의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 이수자인 권원태 명인이 참여해 줄타기 무대를 선보인다. 기예와 해학이 어우러진 줄타기 공연은 전통 연희의 묘미를 극대화하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신명 나는 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이번 공모 선정과 공연 유치를 계기로 국비 지원을 활용한 우수 국악 콘텐츠 유치를 확대하고,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다. 국립국악원 연희-판 〈흥으로 잇는 세상〉은 R석 2만원, S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자주 묻는 질문
Q. 누가 출연하나요?
A. 국가무형유산 남사당놀이 이수자인 권원태 명인이 참여해 줄타기 무대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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