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합창단, 제31회 정기연주회 '안동의 봄, 리듬으로 피어나다' 3월 13일 개최

- •안동시립합창단이 3월 13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제3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 •혼성합창, 중창, 대금·피리 이중주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로 구성된다.
-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핵심정보
- 문의
- ☎054-840-3600,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관람료
- 전석 1만원(초등학생 이상)
- 공연일시
- 2026. 3. 13.(금) 19:30
안동시를 대표하는 전문예술단체인 안동시립합창단이 오는 3월 13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제31회 정기연주회 '안동의 봄, 리듬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
2008년 창단한 안동시립합창단은 다양한 기획공연과 정기연주회를 통해 시민과 가까이 호흡하며 수준 높은 합창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은 겨울의 끝자락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봄의 생명력과 희망의 에너지를 합창과 다양한 리듬의 음악으로 표현해 시민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공연 프로그램은 봄의 정서를 담은 작품들로 꾸며진다. 혼성합창에서는 김소원의 '금잔디', 윤동주의 '서시', 이육사의 '광야, 민족의 터전' 등 시와 노래가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이며, 대금과 피리 이중주가 더해진 특별 무대와 함께 '꽃 파는 아가씨', '봄바람' 등 희망과 에너지를 전하는 곡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안동시립합창단 제31회 정기연주회는 전석 1만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 또는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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