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안기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 •안기동 바르게살기위원회가 3월 3일 운안교사거리에서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 •위원들은 출근 시간대 교차로에서 교통법규 준수와 기초질서 확립을 홍보했다.
- •캠페인은 8월을 제외한 3월부터 11월까지 정기적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안동시 안기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종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이어간다.
올해 첫 캠페인은 지난 3월 3일(화) 운안교사거리에서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출근 시간대에 맞춰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교차로 주요 지점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홍보 및 현장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가 추진하는 바르게살기 운동의 일환으로, 매월 1일을 '바르게살기의 날'로 지정해 각 동 위원회와 협력해 주요 교차로와 도로에서 실시되고 있다. 안기동 바르게살기위원회도 이에 발맞춰 3월부터 11월까지 정기적인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며, 혹서기인 8월을 제외하고 차량 통행이 집중되는 출근 시간대를 활용할 예정이다.
김종혜 위원장은 "출근길의 작은 질서 준수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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