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 아래 음악 피크닉' 콘서트 4월 3~4일 개최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4월 3일과 4일 벚꽃길 야외공연장에서 '다시, 봄 콘서트'를 연다.
- •관람객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피크닉형 야외 공연으로 무료 관람이다.
- •아토 앙상블, 비보 브라스 등 안동의 실력파 예술인들이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
핵심정보
- 문의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www.andong.go.kr/arts), ☎ 054-840-3600
- 일시
- 4월 3일(금)·4일(토) 오후 12시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벚꽃길 야외공연장
- 입장료
- 무료(사전 예약 불필요)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벚꽃이 만개하는 봄날, 시민과 예술인이 어우러지는 야외 공연 「다시, 봄 콘서트 – 벚꽃 아래 음악 피크닉」을 오는 4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후 12시 전당 벚꽃길 야외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지역 전문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2026 아티스트 인 안동」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안동시 벚꽃 축제 기간에 맞춰 열리는 만큼,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음악이 더해진 색다른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된 이번 공연은 '식탁을 빌려드립니다'라는 콘셉트로, 관람객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피크닉형 야외 공연으로 진행된다.
무대에는 안동의 실력파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다. 현악 중심의 '아토 앙상블', 금관 앙상블 '비보 브라스', 안동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혜린, 첼로 한진, 가야금 김송희가 클래식부터 재즈, 영화음악, 국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전당의 공간을 시민의 일상 가까이 확장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무대를 제공하고자 이번 피크닉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벚꽃 아래서 음악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하거나 전화(☎ 054-840-3600)로 문의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예약이 필요한가요?
A.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Q. 입장료가 있나요?
A.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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