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아티스트 인 안동', 브라스 공연 '낭만에서 재즈까지' 5월 23일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지역 예술인 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의 일환으로 5월 23일 브라스 앙상블 공연 '브라스로 떠나는 낭만에서 재즈까지'를 연다.
- •지역 브라스 앙상블 '비보브라스'가 출연하며 가야금 협연도 함께 펼쳐진다.
- •공연은 전석 5,000원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전문예술인과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공연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Artist in Andong)'을 추진한다.
이 사업의 일환으로, 5월 23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브라스로 떠나는 낭만에서 재즈까지' 공연이 진행된다. 다양한 시대와 장르의 음악을 브라스 앙상블 특유의 화려하고 풍성한 사운드로 풀어낸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인 '비보브라스'는 금관악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 브라스 앙상블로, 클래식은 물론 영화음악, 재즈, 대중음악 등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지역 공연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공연은 낭만주의 음악부터 재즈까지 시대와 장르를 넘나드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가야금 협연이 더해져 서양 브라스 사운드와 한국 전통 악기의 조화로운 울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공연은 전석 5,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으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아티스트 인 안동 공연은 '트리플 노트 : 선율과 울림'으로 6월 4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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