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상동 클린시티 조성 기간제근로자 4명 채용…1월 19일까지 접수

- •안동시 용상동이 클린시티 조성 업무를 맡을 기간제근로자 4명을 채용한다.
- •근무 내용은 클린하우스 정리와 환경정비 등이며, 근무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 •접수는 2026년 1월 16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용상동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핵심정보
- 기간
- 접수 2026. 1. 16.(금) ~ 1. 19.(월) 18:00(주말 제외), 근무 2. 2. ~ 12. 31.(예산 소진 시까지)
- 대상
- 기간제근로자 4명(클린하우스 정리 및 환경정비 등)
- 신청방법
- 용상동행정복지센터 접수
안동시 용상동이 클린시티 조성 기간제근로자 4명을 채용한다고 공고했다.
채용된 근로자는 클린하우스 정리와 환경정비 등 클린시티 조성 업무를 맡는다. 근무 기간은 2026년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2026년 1월 16일(금)부터 1월 19일(월) 오후 6시까지(주말 제외)이며, 접수처는 용상동행정복지센터다.
자격 요건 등 세부 사항은 붙임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일을 하게 되나요?
A. 클린하우스 정리와 주변 환경정비 등 클린시티 조성 업무를 담당합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