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낙화축제 하회선유줄불놀이 10월 31일까지 4회 남아… 전 회차 매진, 취소표 노리는 법

- •'안동 낙화축제'로 검색되는 행사의 정식 이름은 하회선유줄불놀이다. 2026년 남은 공연은 10월 10일·17일·24일·31일 네 번이고, 10월 31일이 올해 마지막이다.
- •10월 4일 공식 예약처 확인 결과 남은 네 회차 모두 매진이다. 관람료는 1인 1만 원이며, 3만 원 특별회차 '하회야연'(9/19·10/4)은 끝났다.
- •예약은 경상북도 통합 플랫폼 '경북봐야지'(gb-voyage.com)에서만 받는다. 매진 이후에도 취소표가 풀리는 경우가 있어 공연 직전까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6회차 날짜·요금·품절 여부 · 취소표 노리는 법 · 관람 위치
전 회차 품절 — 취소표가 풀릴 수 있어 공연 직전까지 확인해 보세요
핵심정보
- 구성
- 줄불(숯봉지) + 낙화(부용대 절벽) + 달걀불(강물)
- 문의
- 054-853-0109
- 장소
- 안동 하회마을 낙동강변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694-1) · 관람은 만송정 쪽
- 관람료
- 정기회차 1인 1만 원 / 특별회차 '하회야연' 1인 3만 원
- 예약처
- 경북봐야지 누리집(gb-voyage.com)·모바일 앱 — 현장 판매 없음
- 특별회차
- '하회야연'(9/19, 10/4) — 모두 종료
- 공연 시간
- 회차마다 다름 (18:00~20:00, 10월 10일은 18:00~21:00)
- 남은 일정
- 10/10, 10/17, 10/24, 10/31 — 총 4회 (10월 31일이 마지막)
- 예약 상태
- 2026. 10. 4. 기준 전 회차 품절 (취소표 확인 필요)
- 정식 명칭
- 하회선유줄불놀이 ('낙화축제'·'낙화놀이'로도 불림)
검색창에 '안동 낙화축제'를 치는 사람이 많지만, 정작 그 이름의 축제는 없다. 사람들이 찾는 행사의 정식 이름은 하회선유줄불놀이다. 공식 예약처에서 10월 4일 다시 확인한 남은 일정과 예약 상황을 정리했다. 매일 바뀌는 D-day와 남은 회차는 안동 낙화축제 예약 현황에서 볼 수 있다.
먼저 알아야 할 것 — 10월 31일이 올해 마지막이다
10월 8일 기준 남은 공연은 10월 10일·17일·24일·31일 네 번이다. 9월 10일 확인 때는 10월 10일이 마지막이었는데, 이후 17·24·31일 세 회차가 새로 열렸다. 10월 4일 확인 결과 남은 회차 모두 '품절'이다.
| 회차 | 날짜 | 시간 | 관람료 | 상태 |
|---|---|---|---|---|
| 7회차 | 10월 10일(토) | 18:00~21:00 | 1만 원 | 품절 |
| 8회차 | 10월 17일(토) | 18:00~20:00 | 1만 원 | 품절 |
| 9회차 | 10월 24일(토) | 18:00~20:00 | 1만 원 | 품절 |
| 10회차 | 10월 31일(토) | 18:00~20:00 | 1만 원 | 품절 |
운영시간은 회차마다 다르니 예약 페이지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
그래도 방법이 없지는 않다
매진이라고 끝난 것은 아니다. 예약 플랫폼에서는 결제 취소분이 다시 풀리는 일이 흔하다. 공연이 임박할수록 일정이 어긋난 예약자가 취소하기 때문에, 공연 며칠 전부터 당일 오전까지 상품 페이지를 여러 번 확인해 보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다.
문의는 054-853-0109로 하면 된다. 취소표 발생 여부와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낙화축제? 선유줄불놀이? 뭐가 맞나
같은 행사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의 부용대와 만송정 사이 낙동강 위에 숯가루 봉지를 매단 줄을 걸고 불을 붙이면, 불꽃이 강 위로 흘러내린다. 여기에 부용대 절벽에서 폭포처럼 쏟아지는 낙화, 강물에 띄우는 달걀불이 어우러진다.
'낙화'가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라 낙화축제·낙화놀이로 불리지만, 조선시대 선비들의 뱃놀이(선유)에서 유래한 선유줄불놀이가 정식 명칭이다.
1만 원 회차와 3만 원 회차는 뭐가 다른가
- 정기회차(1만 원) — 하회선유줄불놀이 본 공연을 관람한다. 남은 회차는 모두 정기회차다.
- 특별회차 '하회야연'(3만 원) — 9월 19일과 10월 4일 두 번 열렸고 모두 끝났다.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한일정상회담을 기념해 마련한 프리미엄 야간 프로그램으로, 줄불놀이에 더해 정상회담 만찬에 올랐던 안동 음식과 전통주를 맛보는 미식체험 '기미주안'이 함께 제공된다. 회차당 1,000명 한정이다.
어디서 보나
관람은 만송정 솔숲 쪽에서 한다. 강 건너 부용대 절벽을 정면으로 바라보는 위치라, 절벽의 낙화와 강을 가로지르는 줄불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사전예약제로 인원을 관리하기 때문에 예약만 했다면 관람 공간은 확보된다.
주소는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리 694-1이다.
예약은 여기 한 곳
예약처는 경상북도 통합 예약 플랫폼 '경북봐야지' 누리집(gb-voyage.com)과 모바일 앱뿐이다. 전면 사전예약제이며 현장 판매는 하지 않는다.
올해 정기 시연 예약은 4월 13일 오전 10시에 열렸고 오픈과 동시에 조기 마감될 만큼 경쟁이 치열했다. 내년 관람을 계획한다면 3~4월 안동시와 경북봐야지 공지를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다.
※ 이 기사의 회차·요금·판매 상태는 2026년 10월 4일 경북봐야지 상품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한 것입니다. 취소표 등으로 판매 상태는 수시로 바뀔 수 있으니 예약 전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안동 낙화축제 아직 예약할 수 있나요?
A. 2026년 10월 4일 기준으로 남은 네 회차(10/10·10/17·10/24·10/31)가 모두 품절입니다. 10/17·10/24·10/31은 9월 이후 새로 열린 회차인데 이미 다 팔렸습니다. 다만 취소표가 풀리는 경우가 있어 공연 직전까지 경북봐야지 상품 페이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Q. 낙화축제와 하회선유줄불놀이는 다른 행사인가요?
A. 같은 행사입니다. 정식 명칭이 하회선유줄불놀이이고, 부용대 절벽에서 쏟아지는 낙화가 가장 인상적이라 낙화축제·낙화놀이로도 불립니다.
Q. 1만 원 회차와 3만 원 회차는 뭐가 다른가요?
A. 3만 원인 특별회차 '하회야연'은 9월 19일과 10월 4일 두 번 열렸고 끝났습니다. 줄불놀이에 더해 한일정상회담 만찬에 올랐던 안동 음식과 전통주를 맛보는 미식체험 '기미주안'이 포함됐습니다. 남은 회차는 모두 1만 원 정기회차입니다.
Q. 현장에서 표를 살 수 있나요?
A. 없습니다. 전면 사전예약제로, 경상북도 통합 예약 플랫폼 '경북봐야지'(gb-voyage.com) 누리집과 모바일 앱에서만 예약을 받습니다.
Q. 공연은 몇 시에 하나요?
A. 회차마다 다릅니다. 10월 10일은 18:00~21:00, 10월 17·24·31일은 18:00~20:00입니다. 관람은 만송정 솔숲 쪽에서 강 건너 부용대를 바라보는 위치에서 합니다.
Q. 내년에 보려면 언제 예약해야 하나요?
A. 올해는 4월 13일 오전 10시에 정기 시연 예약이 열렸고 오픈과 거의 동시에 마감됐습니다. 3~4월부터 안동시와 경북봐야지 공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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