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연 강연에 '나만의 다이어리'까지… 인문가치포럼 사전포럼 홍대서

- •안동시가 9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홍대에서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포럼'을 연다.
- •9월 5일 오후에는 작가 조승연의 'AI시대, 나만의 기준을 설계하다' 강연이 열린다.
- •참가 신청은 9월 3일까지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
핵심정보
- 신청
- 9월 3일(목)까지 네이버 예약
- 일시
- 2026. 9. 4.(금) ~ 9. 5.(토)
- 장소
- 서울 홍대
- 행사
-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포럼
- 본포럼
- 2026. 10. 29.(목) ~ 10. 31.(토), 안동국제컨벤션센터 — 주제 '흔들리는 세계, 변하지 않는 것들'
- 주최·주관
- 안동시 주최 / (재)한국정신문화재단 주관
- 주요 프로그램
- 주제관 '나만의 문구점', 조승연 강연 'AI시대, 나만의 기준을 설계하다'(9/5 오후), 글쓰기 워크숍, 대한외국인의 요즘 한국
안동에서 열리는 인문가치포럼이 서울 청년들을 먼저 만난다. 안동시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홍대에서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포럼'을 개최한다.
안동시가 주최하고 (재)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오는 10월 안동에서 열리는 본포럼에 앞서 서울·수도권 청년들과 인문적 질문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6 청년문화주간·포럼-요즘청년, 요즘문화'와 연계해 진행된다.
프로그램
① 주제관 '나만의 문구점' — 자신의 관심사와 고민에 관한 질문에 답하며 자신을 표현하는 색과 문장을 찾고, 원하는 문구와 다이어리 속지를 골라 '나만의 다이어리'를 완성하는 체험형 인문 프로그램이다.
② 조승연 강연 (9월 5일 오후) — 구독자 190만 명의 지식·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작가인 조승연이 'AI시대, 나만의 기준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인공지능이 일상이 된 시대에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택할지 청년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③ 글쓰기 워크숍 '요즘 한 권, 나의 한 문장' — 자신의 생각을 한 문장으로 기록하고 공유한다.
④ '대한외국인의 요즘 한국' —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들이 오늘의 한국 사회와 가장 한국적인 도시 안동에 관해 이야기한다.
참가 신청은 9월 3일까지 네이버 예약으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은 '흔들리는 세계, 변하지 않는 것들'을 주제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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