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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시 이육사문학관, ‘뜨거운 상징-육사와 남주’ 특별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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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시 이육사문학관, ‘뜨거운 상징-육사와 남주’ 특별 전시 개최
사진: 문화예술과 제공

이육사문학관은 11월 4일(화)부터 12월 31일(수)까지 영‧호남 문화교류의 일환으로 특별 전시 ‘뜨거운 상징 – 육사와 남주’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일제 강점기 민족정신을 시로 일깨운 이육사 시인과 군사 독재에 저항하며 민주화 운동에 앞장선 김남주 시인의 삶과 작품을 함께 조명하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이육사 시인의 항일 시 작품과 유품뿐만 아니라, 김남주 시인의 친필 원고, 작가 사진, 김 시인을 기리기 위해 창작된 추모 헌정 시들도 함께 전시돼 관람객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두 시인은 시대는 달랐지만, 같은 정신을 품고 펜으로 싸운 대표적인 저항 시인”이라며, “이번 전시가 지역을 넘어 우리 문학과 역사, 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뜨거운 상징 – 육사와 남주’는 이육사문학관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이육사문학관 홈페이지누리집(www.264.or.kr) 또는 이육사문학관 사무국(☎ 054-852-733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2025년 11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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