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육사문학관, '2026 이육사여름문학학교' 참가자 모집

- •이육사문학관이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1박 2일간 '2026 이육사여름문학학교'를 열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 •김효은·고명재 등 현역 시인 5명이 초등부부터 가족부까지 5개 반을 나눠 시 창작을 지도한다.
- •신청은 이육사문학관 누리집이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식사와 숙박이 제공된다.
핵심정보
- 기간
- 2026년 7월 25일(토)~26일(일) 1박 2일
- 대상
- 초등부·중등부·고등부·일반부·가족부(관심 있는 누구나)
- 문의
- 이육사문학관(☎ 054-852-7337)
- 신청방법
- 이육사문학관 누리집(www.264.or.kr) 또는 전화 신청
이육사문학관은 오는 7월 25일(토)부터 26일(일)까지 1박 2일간 '2026 이육사여름문학학교'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문학학교는 참가자들이 현역 시인들과 함께 시를 읽고 쓰며 문학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담임 문인으로는 김효은·고명재·이병일·이혜미·차성환 시인이 참여해 시 창작 과정을 지도한다.
참가자들은 초등부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가족부 등 5개 반으로 나뉘어 각 반 담임 시인의 지도를 받는다. 시를 구상하고 표현을 다듬는 과정을 거쳐 행사 기간 한 편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참가자들이 직접 쓴 작품은 한 권의 시집으로 제작해 문학학교에서의 경험과 추억을 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퀴즈 행사를 열어 기념품을 증정하며, 참가자들에게 식사와 숙박도 제공한다.
이육사문학관 관계자는 "육사의 시와 정신을 느끼며 자신의 언어로 한 편의 시를 완성하는 과정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성취감을 얻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이번 문학학교에서 얻은 경험이 앞으로의 삶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참가하면 무엇을 제공하나요?
A. 식사와 숙박이 제공되며, 참가자가 쓴 작품은 시집으로 제작됩니다.
Q. 어떤 반으로 나뉘나요?
A.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가족부 등 5개 반으로 나뉘어 담임 시인의 지도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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