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안동역, 이희범 한국정신문화재단 대표이사 명예역장 위촉

- •한국정신문화재단 이희범 대표이사가 5월 12일 코레일 안동역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됐다.
- •행사는 위촉장 수여, 역무 시스템 설명, 로컬관제실·매표 업무 체험,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 •양 기관은 향후 철도 연계 홍보와 MICE 방문객 교통편의 제고 등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5월 12일 이희범 대표이사가 코레일 안동역 일일명예역장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레일 안동역과 한국정신문화재단 간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철도교통과 안동의 축제·관광·MICE 자원을 연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임정혁 안동역장을 비롯해 한국정신문화재단 임직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명예역장 위촉장 및 명찰 수여를 시작으로 주요 역무 시스템 설명, 로컬관제실 체험, 매표 업무 체험, 역사 안전점검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정신문화재단은 안동국제컨벤션센터, 한국문화테마파크, 선성현문화단지 등 안동의 주요 문화·관광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안동역과의 협력을 통해 철도 연계 홍보, 축제·관광 안내, MICE 방문객 교통편의 제고 등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범 대표이사는 “안동역은 안동을 찾는 방문객이 가장 먼저 만나는 도시의 관문이자, 지역 문화관광의 출발점”이라며 “철도 교통망과 안동의 문화·관광·MICE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안동의 도시브랜드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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