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5세가 빚은 하트 접시·화분… 길주초병설유치원, 사흘간 도예체험

-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9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안동교육문화예술체험센터에서 만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도예체험학습을 했다.
- •흙을 두드려 납작하게 펴고 길게 밀어 쌓아 올리는 기초를 익힌 뒤, 만 3세는 하트 모양 접시, 만 4세는 넓고 얕은 그릇, 만 5세는 화분을 만들었다.
- •아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나 모양을 빚어 붙이며 저마다 작품을 꾸몄다.
핵심정보
- 기간
- 2026. 9. 7.(월) ~ 9. 9.(수), 3일간
- 기관
-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원장 김교일)
- 대상
- 만 3·4·5세 유아
- 장소
- 안동교육문화예술체험센터
- 활동
- 도예체험 — 만 3세 하트 접시, 만 4세 넓고 얕은 그릇, 만 5세 화분
길주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김교일)이 9월 7일(월)부터 9일(수)까지 사흘간 안동교육문화예술체험센터에서 만 3·4·5세 유아를 대상으로 도예체험학습을 했다.
아이들은 먼저 흙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손바닥으로 흙을 톡톡 두드려 납작하게 펴 보고, 흙을 길게 밀어 줄 모양을 만든 뒤 차곡차곡 쌓아 원통을 세웠다.
나이에 맞춰 작품이 달랐다
| 연령 | 만든 작품 |
|---|---|
| 만 3세 | 하트 모양 접시 |
| 만 4세 | 넓고 얕은 그릇 |
| 만 5세 | 화분 |
완성한 그릇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캐릭터나 원하는 모양을 빚어 붙였다. 아이들은 흙이 말랑말랑해서 기분이 좋다며 직접 만든 접시를 자랑했다.
김교일 원장은 “유아들이 흙의 다양한 촉감을 직접 느끼고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손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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