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지진·화재… 꿈빛유치원 117명, 의성안전체험관서 5개 영역 몸으로 익혔다

- •꿈빛유치원이 9월 8일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에서 유아 117명(7학급)을 대상으로 현장 체험학습을 했다.
- •아이들은 버스안전, 지진안전, 소화기안전, 화재대피, 승강기안전 등 5개 영역을 직접 체험했다.
- •체험 전에는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미리 알아보고 지켜야 할 약속을 정했다.
핵심정보
- 기관
- 꿈빛유치원 (원장 김옥매)
- 대상
- 유아 117명 (7학급)
- 일시
- 2026. 9. 8.(화)
- 장소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
- 체험 영역
- 버스안전, 지진안전, 소화기안전, 화재대피, 승강기안전
꿈빛유치원(원장 김옥매)이 9월 8일(화)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에서 유아 117명(7학급)을 대상으로 안전 현장 체험학습을 했다.
생활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몸으로 익히고 안전한 생활 습관을 기르려는 체험이다. 유치원 교육과정과 바깥 체험활동을 잇는 목적도 있다.
미리 알아보고, 가서 해 봤다
아이들은 체험관에 가기 전 교실에서 재난과 안전사고의 종류, 체험하며 지켜야 할 약속을 먼저 이야기했다. 체험관에서는 5개 영역을 돌았다.
- 버스안전
- 지진안전
- 소화기안전
- 화재대피
- 승강기안전
체험을 마친 아이들은 버스에서는 안전띠를 꼭 매야 하고, 지진이 나면 머리를 감싸고 책상 아래로 들어가야 한다는 것을 배웠다고 했다. 소화기로 불을 끄고 몸을 낮춰 대피하는 활동이 가장 재미있었다는 반응도 나왔다.
담당 교사는 “아이들이 재난 상황별 대처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안전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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