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본격 추진

- •안동시가 여성농업인 856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검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 •지원 대상은 51세부터 80세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으로 검진비 1인당 22만원 한도 내 전액 지원된다.
-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모바일 앱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다.
핵심정보
- 검진기관
- 안동의료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도지부(대구), 대구삼선병원 중 선택
- 신청방법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모바일 앱 '농업e지'
- 지원내용
- 검진비 1인당 22만원 한도 전액 지원(5개 영역 10개 항목)
- 지원대상
- 안동시 거주 51~80세(1946~1975년생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 856명
안동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총 1억 8,489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여성농업인 85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1946~1975년생) 여성농업인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뿐만 아니라 농업 종사자도 신청할 수 있다.
검진은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농약 노출 평가, 근골격계 질환 진찰(무릎·요추·손목 등), 골밀도 검사, 심혈관계 정밀검사, 폐활량 검사 등을 실시한다.
특히 시는 1인당 22만원 한도 내에서 검진비 전액을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모바일 앱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동의료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도지부(대구), 대구삼선병원 중 희망 기관을 선택해 예약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A. 농약 노출 평가, 근골격계 질환 진찰, 골밀도 검사, 심혈관계 정밀검사, 폐활량 검사 등 5개 영역 10개 항목을 검사받을 수 있습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