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3월 27일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 •안동시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낙동강 둔치 다목적광장에서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연다.
- •유실수와 관상수, 경제수 등 29종 3만3천여 본을 선착순으로 1인당 5본가량 배부한다.
-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과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핵심정보
- 대상
- 시민 누구나(선착순)
- 일시
- 3월 27일(금) 오전 10시 ~ 낮 12시
- 장소
- 낙동강 둔치 다목적광장
- 배부내용
- 유실수·관상수·경제수 등 29종, 1인당 5본가량
안동시가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산림조합과 함께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낙동강 둔치 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 시대에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의 나무 심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부 수종은 시민들이 선호하는 유실수와 관상수, 경제수 등 총 29종 3만3천여 본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1인당 5본가량 배부된다.
행사장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 외에도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시는 이를 통해 탄소 흡수원인 목재 사용의 이점을 알리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나무는 누구나 받을 수 있나요?
A. 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으며, 1인당 5본가량 배부됩니다.
Q. 어떤 나무를 받을 수 있나요?
A. 유실수, 관상수, 경제수 등 총 29종 중에서 배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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