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2027년 착공 목표로 조성계획 중간보고

- •안동시가 9월15일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 •임대형 스마트팜과 함께 민간투자단지, 키움센터, 노지스마트팜 등을 함께 조성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 •2027년 착공, 2028년 하반기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목표로 추진한다.
핵심정보
- 목표
- 2027년 착공, 2028년 하반기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
안동시는 9월15일 시청 청백실에서 '안동시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조성 방향과 세부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임대형 스마트팜의 조성·운영 방안을 중심으로 사업계획을 살펴보고, 자체단지에는 민간투자단지와 키움센터, 학교급식센터와 연계한 노지스마트팜, 실증단지 등을 조성하는 방안도 논의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임대형 스마트팜과 함께 민간투자단지, 키움센터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육성지구가 하나의 공간으로 연계·운영되도록 준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농업시설을 활용한 관광·체험 프로그램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안동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기본계획에 반영해 2027년 착공, 2028년 하반기 임대형 스마트팜 운영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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