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하천 둔치 환경정비 기간제근로자 7명 모집…1월 22~23일 접수

- •안동시가 국가하천 둔치 환경정비를 맡을 기간제근로자 7명을 모집한다.
- •기계사용 인력 3명과 단순노무 인력 4명을 뽑으며, 접수는 2026년 1월 22일부터 23일까지 방문접수로 받는다.
- •근무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핵심정보
- 기간
- 접수 2026. 1. 22.(목) ~ 1. 23.(금), 근무 2. 23. ~ 11. 30.(예산 소진 시까지)
- 대상
- 기계사용 인력 3명, 단순노무 인력 4명(총 7명)
- 신청방법
- 안동시청 시민회관 3층 수자원정책과 방문접수
안동시가 국가하천 둔치 환경정비를 위한 기간제근로자 7명을 모집한다고 공고했다. 기계사용 인력 3명과 단순노무 인력 4명을 뽑는다.
공고 기간은 2026년 1월 19일(월)부터 1월 23일(금)까지다. 접수 기간은 1월 22일(목)부터 1월 23일(금)까지이며, 접수 장소는 안동시청 시민회관 3층 수자원정책과(방문접수)다.
근무 기간은 2026년 2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예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어떤 인원을 모집하나요?
A. 기계사용 인력 3명과 단순노무 인력 4명, 총 7명을 모집합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