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안동점, 설 연휴 맞아 의무휴업일 2월 11일→17일로 변경

- •안동시가 이마트 안동점의 의무휴업일을 설 연휴에 맞춰 한시적으로 변경 지정했다.
- •현행 의무휴업일인 2026년 2월 11일이 2월 17일로 옮겨진다.
- •점포 내 근로자의 휴식권 보장과 지역경제 상생발전을 위한 조치다.
핵심정보
- 기간
- 현행 2026. 2. 11.(수) → 변경 2026. 2. 17.(화)
- 대상
- (주)이마트 안동점
- 문의
- 안동시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054-840-5300
안동시가 관내 대규모점포인 이마트 안동점의 의무휴업일을 설 연휴 기간에 맞춰 한시적으로 변경 지정했다. 「유통산업발전법」 제12조의2와 「안동시 유통기업상생발전 및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제14조의2에 따른 조치다.
이마트 안동점은 매월 2, 4번째 수요일에 의무휴업 중이나, 설 연휴를 맞아 해당 점포의 의무휴업일을 변경해 점포 내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의 건전한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현행 의무휴업일인 2026년 2월 11일(수)이 2월 17일(화)로 변경된다.
문의는 안동시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054-840-5300)으로 하면 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왜 의무휴업일을 바꾸나요?
A. 설 연휴 기간 중 점포 내 근로자의 휴식권을 보장하고 지역경제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한시적 조치입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