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수 한 캔에 담은‘바이오의 꿈’...경북바이오산업硏, 청소년 진로문 활짝

- •대상: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6월 13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꽉JOB아! 페스티벌」에 참여해
핵심정보
- 대상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6월 13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꽉JOB아! 페스티벌」에 참여해 안동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 장소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6월 13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꽉JOB아! 페스티벌」에 참여해 안동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2026년 6월 15일(월)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탄산수 만들기 실험을 통해 바이오 분야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이하 연구원)은 6월 13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꽉JOB아! 페스티벌」에 참여해 안동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동 관내 청소년 100명 내외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군 체험과 현직 직업인 질의응답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행사에서 「내 손으로 만드는 탄산수 실험」을 주제로 체험형 바이오 진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CO₂ 충진기와 캔 실링기를 활용한 탄산수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탄산 생성 원리와 식품·바이오 분야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어 현직 연구원과의 질의응답과 진로상담을 통해 바이오 분야 직업과 지역 산업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전익조 원장은 “이번 체험이 청소년들에게 바이오산업을 보다 친숙하게 느끼고, 지역 안에서도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백신, 천연물, 식품 분야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등 지역 바이오산업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청소년 대상 체험형 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미래인재 양성과 바이오산업 인식 확산에도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