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아파트 최근 한 달 88건 거래… 평균 1억 5,746만원

- •최근 30일(07월 28일~08월 27일) 안동에서 아파트 매매 88건이 신고됐다.
- •평균 거래가는 1억 5,746만원, 최고가는 용상동 안동세영리첼 전용 123㎡ 4억 4,000만원이었다.
- •거래가 가장 활발한 단지는 현대2(6건)로 나타났다.
핵심정보
- 출처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 거래 건수
- 88건
- 집계 기간
- 최근 30일 (07월 28일~08월 27일 신고분)
- 최고가 거래
- 용상동 안동세영리첼 4억 4,000만원
- 평균 거래가
- 1억 5,746만원
- 최다 거래 단지
- 현대2 (6건)
최근 한 달 사이 안동 아파트 시장에서 88건의 매매가 신고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07월 28일~08월 27일 기간 신고된 거래를 오늘안동이 집계한 결과다.
평균 거래가격은 1억 5,746만원로 집계됐다. 기간 중 최고가 거래는 용상동 안동세영리첼 전용 122.7㎡(11층)로, 4억 4,000만원에 손바뀜했다.
거래가 활발했던 단지는 다음과 같다.
- 현대2: 6건 (평균 1억 2,218만원)
- 용상5-1주공: 5건 (평균 1억 1,900만원)
- 옥동3주공: 5건 (평균 1억 3,100만원)
동별로는 용상동(27건), 옥동(17건), 송현동(14건) 순으로 거래가 많았다.
자료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https://rt.molit.go.kr · 실거래 신고는 계약 후 30일 이내에 이뤄지므로 최신 계약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자료 출처가 어디인가요?
A.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공개 자료를 집계한 것입니다.
Q. 왜 최근 계약이 안 보이나요?
A. 실거래 신고는 계약 후 30일 이내에 하게 되어 있어, 최신 계약은 반영에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