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소주부터 막걸리까지, 경북북부 전통주 뭉친다… 9월 1일 라운드테이블

-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9월 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경북북부권 전통주 공동 마케팅 전략 수립 라운드테이블'을 연다.
- •허시명 막걸리학교 대표의 기조발제로 시작해 술담화·상선주조 대표 등이 발표한다.
-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2층 중회의실 206·207호에서 진행된다.
핵심정보
- 문의
-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 054-840-3457
- 발표
- 허시명(막걸리학교 대표) 기조발제, 이재욱(술담화), 백경락(상선주조), 김병수(달성문화도시센터장)
- 일시
- 2026. 9. 1.(화) 13:00~18:00
- 장소
- 안동국제컨벤션센터 2층 중회의실 206·207호
- 주최
- 안동시·한국정신문화재단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 행사
- 경북북부권 전통주 공동 마케팅 전략 수립 라운드테이블
경북북부권 전통주 업체들이 함께 시장을 넓힐 방법을 찾는다.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1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경북북부권 전통주 공동 마케팅 전략 수립 라운드테이블'을 연다.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전통주 제조업체와 전문가가 모여 산업 현황과 마케팅 사례를 공유하고 공동 홍보·유통 확대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장소는 2층 중회의실 206·207호다.
발표진이 눈에 띈다. 허시명 막걸리학교 대표의 기조발제로 시작해 이재욱 술담화 대표, 백경락 상선주조 대표, 김병수 달성문화도시센터장이 나선다. 전통주 공동 마케팅 운영 사례와 유통·홍보 플랫폼 활용 방안, 지역 전통주 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향을 다룬다.
이어지는 전략토론에서는 경북북부권 전통주의 인지도를 높이고 판로를 넓히기 위한 공동사업 방향을 논의한다. 업체 간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도 함께 진행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경북북부권에는 지역의 자연과 문화,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전통주가 있지만 개별 업체의 노력만으로 시장을 넓히는 데는 한계가 있다"며 "공동 홍보와 유통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054-840-345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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