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동자개 치어 12만5천 마리 산다… 내수면 어자원 조성

- •안동시가 2026년도 내수면어자원 조성사업에 쓸 수산종자 동자개 구입을 공고했다.
- •물량은 약 125,000마리, 기초금액은 마리당 280원 단가계약이다.
-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을 통한 전자입찰로 진행된다.
핵심정보
- 담당
- 안동시 농업정책과
- 물량
- 동자개 약 125,000마리
- 계약명
- 2026년도 내수면어자원 조성사업 수산종자(동자개) 구입
- 기초금액
- 마리당 280원 (단가계약)
- 입찰방법
-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나라장터) 전자입찰
안동시가 하천에 방류할 동자개 치어를 사들인다. 2026년도 내수면어자원 조성사업의 수산종자 구입 건이다.
물량은 동자개 약 125,000마리이며, 기초금액은 마리당 280원의 단가계약이다.
동자개는 우리 하천에 사는 토종 민물고기로 '빠가사리'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내수면 어자원 조성사업은 이런 치어를 방류해 하천 생태계와 어업 자원을 회복시키는 사업이다.
공고는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과 안동시 홈페이지에 게재됐으며, 입찰은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로 진행된다. 근거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5조 제1항이다.
시방서 등 세부 내용은 공고문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담당 부서는 안동시 농업정책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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