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시 예산 2조 원 시대 열었다… 지방채 없이 산불 복구비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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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초대형 산불이라는 초유의 재정위기 상황에서도, 안동시는 지방채 발행 없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산불 피해 지원 및 복구 예산을 신속히 투입하며 재정의 조기 안정화를 이끌어냈다.
- •이와 동시에 2017년 예산 1조 원 돌파 이후 8년 만에 ‘2조 원 시대 개막’이라는 상징적인 성과도 달성했다.
- •한편 2026년도 본예산은 1조 6,640억 원 규모로 편성돼 시의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2025년 초대형 산불이라는 초유의 재정위기 상황에서도, 안동시는 지방채 발행 없이 통합재정안정화기금을 활용해 산불 피해 지원 및 복구 예산을 신속히 투입하며 재정의 조기 안정화를 이끌어냈다. 이와 동시에 2017년 예산 1조 원 돌파 이후 8년 만에 ‘2조 원 시대 개막’이라는 상징적인 성과도 달성했다.
한편 2026년도 본예산은 1조 6,640억 원 규모로 편성돼 시의회 심사를 앞두고 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코로나 이후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 속에서도 재정 성장과 혁신을 바탕으로 안동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고히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 운용과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지속 가능한 안동 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은 안동의 새로운 도약을 향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 기사는 2025년 11월 안동시청 발표 자료를 정리한 아카이브입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