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구 행정통합, 안동 시민에게 직접 설명한다… 26일 영남홀

- •안동시가 1월 26일 오후 4시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설명회를 연다.
- •추진 내용과 주요 쟁점을 안내하고 질의응답으로 시민 의견을 듣는 자리다.
- •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은 향후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핵심정보
- 내용
- 추진 방향 설명 후 질의응답
- 일시
- 1월 26일(월) 오후 4시
- 장소
- 안동시청 시민회관 영남홀
- 행사
- 경북·대구 행정통합 주민설명회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가 추진 중인 행정통합을 놓고 안동시가 시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주민설명회는 **1월 26일(월) 오후 4시 안동시청 시민회관 영남홀**에서 열린다. 행정통합의 추진 내용과 주요 쟁점을 시민에게 안내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다.
행정통합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으로 시민 의견을 듣는 순서로 진행된다. 이날 제시된 의견은 앞으로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참고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시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충분한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