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 '사랑의 반찬 나눔'으로 새해 첫 봉사 시작

- •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가 1월 16일 평생학습관에서 거동이 불편한 이웃을 위한 재가 반찬 봉사활동을 펼쳤다.
- •올해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33가구를 대상으로 총 23회(월 2회) 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다.
- •현재 5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운영회는 김장나눔, 무료급식 지원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안동시 여성자원봉사운영회(회장 박병래)가 새해를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시작했다. 여성자원봉사운영회는 지난 1월 16일(금), 평생학습관에서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을 위한 '재가 반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재가반찬 봉사활동은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금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안동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33가구를 대상으로, 총 23회(월 2회)에 걸쳐 회원들이 직접 만든 신선한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특히 운영회는 반찬 나눔에 그치지 않고, 분기별로 대상자의 생신을 축하하는 '생신 상차림 봉사활동'도 병행한다.
현재 59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안동시여성자원봉사운영회는 재가반찬 및 생신 상차림 봉사, 마을회관 방문 수지침 봉사, 무료급식 지원, 겨울철 김장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병래 회장은 "홀로 어렵게 생계를 이어가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