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안기동, 2026년 첫 통장회의 개최로 새출발

- •안동시 안기동이 1월 23일 2026년 첫 통장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통장 임명식을 진행했다.
- •조병원 신임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총무·감사 등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 •안기동은 읍면동 종합행정평가에서 2년 연속(24년, 25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안동시 안기동은 1월 23일(금) 안기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첫 통장회의를 개최하고, 신임 통장 임명식을 통해 안기동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병원 신임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총무와 감사 등 임원진이 새롭게 구성됐다. 또한 지난 1월 1일 자로 임명된 문재순(12통장), 정원수(11통장) 신임 통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통장협의회의 새로운 구성이 완료됐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주요 시정 홍보사항을 안내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소통과 회칙 개정사항 논의도 진행됐다.
안기동은 '읍면동 종합행정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24년, 25년)을 수상한 저력을 바탕으로, 올해도 주민 참여를 극대화하고 현안 해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조병원 신임 통장협의회장은 "통장님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며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든든한 가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미경 안기동장은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과 통장님들의 열정이 안기동 행정에 큰 활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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