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송하동 통장들, 성금 317만원 쾌척

- •송하동 통장협의회가 1월 23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 317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성금은 송하동 32개 통의 통장들이 새해를 맞아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동시 송하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재국)는 1월 23일(금),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십시일반 모은 성금 317만원을 송하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송하동 32개 통의 통장들이 새해를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송하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환경 정비 등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김재국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고물가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류향임 송하동장은 "행정 업무의 든든한 동반자인 통장님들께서 매년 따뜻한 정성을 보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