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2026년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회의 개최

- •안동시가 1월 26일 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6년도 기초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을 심의했다.
- •위원회는 안동시장을 위원장으로 위원 11명으로 구성되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황재훈 지사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 •가족관계 해체가구의 수급권 보호와 긴급지원 비용 환수 제외 등 취약계층 보호 안건도 처리했다.
안동시는 1월 26일(월) '2026년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저소득층의 기본생활 보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2026년도 기초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 및 2025년 소위원회 사전 심의·의결 사항 등을 심의했다.
안동시생활보장위원회는 안동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사회보장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및 공익을 대표하는 자 등 위원 11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도 기초생활수급자 연간조사계획과 자활지원사업 추진 사항을 확정하고, 가족관계 해체가구의 수급권 보호 및 긴급지원 비용 환수 제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청송영양지사 황재훈 지사장을 신규위원으로 위촉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6년도 기초생활보장사업 시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해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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