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특별기획전 '풍경-조각' 3월 6일 개막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3월 6일부터 특별기획전 《풍경-조각 : SCENERY-SCULPTURE》를 개최한다.
- •안동, 대구, 서울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해 회화의 경계를 넘는 조형적 실험을 선보인다.
- •자세한 사항은 전화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3월 6일부터 상설갤러리와 5갤러리에서 2026년 특별기획전 《풍경-조각 : SCENERY-SCULPTURE》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통적 회화의 틀과 고정된 형식을 넘어, 실험과 도전을 통해 회화의 한계를 확장해 나가는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한다. 안동, 대구, 서울 등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활동하며 회화의 경계를 넘는 조형적 실험을 지속해온 네 명의 작가가 참여해,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풍경'을 새로운 시각으로 제시한다.
강수빈 작가는 거울과 반사, 신체의 움직임을 매개로 시선의 구조를 드러내며, 김민성 작가는 디지털 환경과 현실 공간 사이에서 발생하는 시각적 경험을 탐구한다. 성다솜 작가는 식물과 생태 이미지를 통해 공존과 관계의 풍경을 제안하고, 이재호 작가는 일상의 풍경에 스며든 기억과 시간의 층위를 회화적 언어로 풀어낸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