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누며 하나되기, 안동시에 생필품 등 3천만원 상당 기부

- •대한불교천태종 산하 '(사)나누며 하나되기'가 3월 6일 생필품 등 기부물품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 •기부 물품은 마스크, 베개, 모자, 건강기능식품 등 시가 총 3,000만원 상당이다.
- •기부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및 아동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한불교천태종에서 설립한 단체인 '(사)나누며 하나되기'(이사장 이보광 스님)는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등 기부물품을 3월 6일(금) 안동시에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마스크, 베개, 모자, 건강기능식품 등 시가 총 3,000만원 상당이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안동시 관내 취약계층 및 아동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나누며 하나되기'는 대북·국내외 구호, 취약계층 지원, 장학·의료·긴급구호 사업 등 다양한 과제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대한불교천태종 해동사 주지 광일스님은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부처님의 자비 정신을 실천하는 마음으로 동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웃을 향한 자비와 배려의 실천으로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준 '(사)나누며 하나되기'에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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