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 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3월 20일과 21일 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을 백조홀에서 공연한다.
-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 •배우 김혜은, 이상희, 홍지희와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가 출연하며 2일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시민들에게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하고 있다. 특히 연극 장르에 대한 지역 관객들의 높은 선호도를 반영해 올해 연극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
이러한 연극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으로 기획된 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은 3월 20일 오후 7시 30분과 3월 21일 오후 5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공연된다. 이번 작품은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대표 레퍼토리 작품 '그때도 오늘'의 두 번째 이야기다.
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은 1590년대 진주의 산골집, 1950년대 공주의 전통가옥, 1970년대 서울의 잡화점, 2020년대 병원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의 삶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풀어낸다. 작품 속에 상징적으로 등장하는 '꽃신'은 시대와 장소, 인물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등장한다.
이번 공연에는 배우 김혜은, 이상희, 홍지희와 함께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연극 '그때도 오늘 2 : 꽃신'은 공연 전부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2일 2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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