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 장난감 수리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이 키니스 장난감병원과 장난감 수리·재사용 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장난감 수리 지원은 4월부터 시행되며 매월 첫째 주 신청 시 선착순 10가정에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
- •이용자는 택배비 3천원만 부담하면 되며 키니스 장난감병원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소개된 바 있다.
핵심정보
- 비용
- 택배비 3천원만 이용자 부담(수리비 무상)
- 시행시기
- 2026년 4월부터
- 신청방법
- 매월 첫째 주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에 신청(선착순 10가정, 가정당 1개)
안동시는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과 키니스 장난감병원이 장난감 수리와 재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은 지난 3월 9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에 위치한 키니스 장난감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고장 난 장난감을 수리해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서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장난감뿐 아니라 회원 가정에서 사용 중 고장 난 장난감에 대해서도 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난감 수리 지원은 오는 4월부터 시행된다. 장난감 수리를 희망하는 가정은 매월 첫째 주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에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가정(가정당 1개)에 한해 무상 수리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택배비 3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키니스 장난감병원은 퇴직한 공학박사와 대학교수 등 전문가 어르신들이 참여해 장난감 수리 봉사활동을 펼치는 기관으로, 2025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다.
안동시 아이누리장난감도서관장은 "고장 난 장난감이 다시 작동할 때 아이들이 느끼는 기쁨과 감동은 매우 클 것"이라고 말했다.
자주 묻는 질문
Q. 수리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A. 수리는 무상이며 이용자는 택배비 3천원만 부담하면 됩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