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문화예술의전당,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4월 24일 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4월 24일 서울예술단의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
- •동명 웹툰 원작으로 늦깎이 발레 노인과 청년 발레리노의 만남을 그린 작품이다.
-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핵심정보
- 문의
- ☎ 054-840-3600, www.andong.go.kr/arts
- 일시
- 4월 24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관람료
-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초등학생 이상)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예술단의 대표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 '나빌레라'를 오는 4월 24일 오후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노인 '덕출'과 방황하는 청년 발레리노 '채록'의 만남을 통해 꿈과 도전, 그리고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
공연을 맡은 서울예술단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예술단체로, 무용과 음악, 연극이 결합된 '창작가무극'이라는 독보적인 장르를 통해 한국적 정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나빌레라'는 발레의 우아한 몸짓과 한국적인 움직임, 감성적인 음악이 조화를 이뤄 원작의 감동을 극대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꿈을 향한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위로의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주 묻는 질문
Q. 관람료는 얼마인가요?
A.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이며 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내용의 공연인가요?
A. 늦은 나이에 발레를 시작한 노인과 청년 발레리노의 만남을 그린 창작가무극입니다.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