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인 안동, '트리플 노트: 선율과 울림' 6월 4일 공연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아티스트 인 안동' 사업으로 6월 4일 오후 7시 30분 백조홀에서 '트리플 노트: 선율과 울림'을 선보인다.
- •첼리스트 한진, 가야금 연주자 김송희, 소프라노 이혜린이 개별 스테이지와 협연 무대를 펼친다.
- •공연은 전석 5,000원이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지역 전문예술인과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공연예술 창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전문예술인 공연예술지원사업> '아티스트 인 안동(Artist in Andong)'을 추진한다.
이번 공연은 6월 4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진행된다.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첼리스트 한진, 가야금 연주자 김송희, 소프라노 이혜린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하며, 서로 다른 음악 장르를 대표하는 지역 예술인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각 예술인의 개성이 담긴 개별 스테이지와 협연 무대로 구성된다. 첼로 특유의 깊고 풍부한 음색, 가야금의 섬세한 울림,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선율이 조화를 이루며, 첼로 트리오 스테이지도 함께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클래식과 한국 전통음악, 성악 레퍼토리가 어우러지는 구성으로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공연은 전석 5,000원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관람할 수 있으며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하거나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아티스트 인 안동 공연은 '바로크에서 고전까지: 사랑과 낭만의 노래'로 7월 18일 오후 5시 백조홀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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