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의 기록의 사실과 여백, 창작의 바탕이 되다

- •기간: 기록에 충실하면서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
핵심정보
- 기간
- 기록에 충실하면서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
- 장소
- 발표 자료집과 콘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https://story.ugyo.net/front/conference/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료배포일 : 2026년 10월 30일(금)
- 담당부서 : 인문융합학술원
- 보도자료 제목:
전통의 기록의 사실과 여백, 창작의 바탕이 되다
한국국학진흥원(원장 정종섭)은 오는 10월 30일(금) 오후 3시 유튜브 ‘스토리테마파크’ 채널을 통해 ‘2026년 전통 기록문화 창작 콘퍼런스’ 세션1 전문 발표 영상 3편을 공개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후원하고 전통 창작 소재 보유기관 협의회가 주최·주관한다.
기록에 충실하면서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
제15회 콘퍼런스는‘기록의 진정성과 여백’을 주제로 열린다. 전통 소재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창작 사례를 통해 기록된 사실과 기록 너머의 여백을 확장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콘퍼런스는 ▲분야별 전문가 주제 발표 ▲전통 창작 소재 보유기관 협의회*(전통 기록자료 전문 기관 협의체) ▲전문가 라운드테이블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전통 기록문화와 콘텐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함께할 수 있도록, 사전 녹화 영상을 유튜브 채널‘스토리테마파크’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국사편찬위원회·규장각한국학연구원·독립기념관·동북아역사재단·한국고전번역원·한국국학진흥원·한국학중앙연구원
역사콘텐츠·K-오컬트·지역축제로 살펴보는 전통의 재해석
세션1에서는 영화와 장르 콘텐츠, 지역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통 기록과 문화가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최희수 교수(상명대학교)는 「기록의 진정성과 역사의 여백-〈왕과 사는 남자〉와 〈오딧세이〉로 본 역사콘텐츠 스토리텔링」을 발표한다. 두 작품을 비교하며 원천자료의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창작 방식과 상상력의 범위를 짚어본다.
박성환 교수(한국영상대학교)는 「K-오컬트,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디로 가는가-『퇴마록』에서 〈파묘〉, 그리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까지」를 통해 한국적 오컬트의 형성과 변화를 살펴보고, 무속·풍수·해원 등 전통문화 요소가 현대 장르와 결합하는 양상을 분석한다.
박주초 대표(주식회사 문화콘텐츠)는 「기록된 전통과 축제적 상상력-역사의 여백은 어떻게 지역축제의 콘텐츠가 되는가?」를 발표한다. 고령대가야축제와 밀양아리랑대축제 사례를 통해 역사와 전통의 기록이 공연과 체험 등 축제 콘텐츠로 전환되는 과정을 살펴본다.
11월 6일 전문가 라운드테이블도 공개
세션2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은 11월 6일(금) 오후 3시에 공개한다. 이규철 교수(성신여자대학교)의 진행으로 세션1 발표자 3명과 임동욱 교수(대구대학교)가 패널로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기록의 사실성과 창작의 상상력 사이에서 고민해야 할 지점을 짚고, 전통 기록을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기록 보유기관과 창작자의 협력 방향을 논의한다.
이번 콘퍼런스는 전통 기록을 영화와 장르 콘텐츠, 지역축제 등 다양한 창작의 원천으로 확장하고, 기록에 충실한 해석과 창작적 상상력이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는 자리다.
발표 자료집과 콘퍼런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스토리테마파크 누리집(https://story.ugyo.net/front/conference/index.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2026년 전통 기록문화 창작 콘퍼런스 포스터, 현장 녹화 사진
자주 묻는 질문
Q. 신청 기간은 언제인가요?
A. 기록에 충실하면서 어디까지 상상할 수 있을까
광고
이 자리에 우리 가게를 무료로 알려보세요
무료 홍보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