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립중앙도서관, 나만의 블렌딩 차 만들기 운영

-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9월 16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일상다시(日常茶時), 내가 만드는 블렌딩 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차와 허브의 향과 특징을 알아보고 참가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재료를 선택해 블렌딩 차를 직접 만드는 체험 과정이다.
- •완성한 차를 시음하고 포장하는 활동까지 진행해 차를 매개로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동시립중앙도서관은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9월 16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일상다시(日常茶時), 내가 만드는 블렌딩 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차와 허브의 향과 특징을 알아보고 참가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재료를 선택해 블렌딩 차를 직접 만드는 체험 과정이다. 완성한 차를 시음하고 포장하는 활동까지 진행해 차를 매개로 일상의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자는 안동시민 성인 25명으로,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9월 8일 오전 10시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접수를 시작했으며, 모집 인원이 조기에 마감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강의는 차 블렌딩 전문 강사인 류경국 강사가 맡는다. 차와 허브의 기본적인 특성과 조합 방법을 설명하고 참가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차를 만들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차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도서관에서 새로운 문화 체험을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를 반영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