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민요에 록·펑크를 얹다…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9월 11일 웅부홀, R석 5만원

-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이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 '이희문프로젝트-오방신과'를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웅부홀 무대에 올린다.
-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과 프로젝트 밴드 오방신과(OBSG)가 전통민요의 발성에 록·펑크·라틴을 결합해 국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인다.
-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 문의는 054-840-3600,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andong.go.kr/arts).
핵심정보
- 공연
-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 이희문프로젝트 '오방신과'
- 문의
- 054-840-3600 / andong.go.kr/arts
- 일시
- 2026. 9. 11.(금) 19:30
- 장소
-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출연
- 이희문(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밴드 오방신과(OBSG)
- 관람료
- R석 50,000원 / S석 30,000원 / A석 10,000원
경기민요 창법에 록 밴드 사운드가 얹힌다. 국가무형문화재 경기민요 이수자 이희문이 안동 웅부홀에 온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이희문프로젝트-오방신과'를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웅부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수도권에 몰린 우수 공연을 지역으로 확산하는 국비 공모사업으로 유치한 무대다.
어떤 공연인가
이희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다. 경기민요를 바탕으로 팝·댄스·록·블루스·발라드와 결합을 시도해 왔고, 전통 창법과 현대 음악,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엮어 온 소리꾼이다.
밴드 '오방신과(OBSG)'는 한국 전통민요에 지루박·팝·댄스·록·블루스를 결합한 음악을 선보여 왔다. 이번 무대는 강렬한 리듬과 에너지를 중심으로 일상의 감정과 인간의 본능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전통 굿의 형식과 정서를 현대적인 공연 언어로 확장한 듯한 무대다.
관람 안내
- 일시: 2026년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 장소: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
- 관람료: R석 5만 원 / S석 3만 원 / A석 1만 원
- 문의: 054-840-3600, http://www.andong.go.kr/arts
자주 묻는 질문
Q. 표는 어디서 사나요?
A. 안동문화예술의전당 홈페이지(andong.go.kr/arts)나 전화 054-840-3600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Q. 국악 공연인가요?
A. 경기민요를 바탕으로 록·펑크·라틴을 결합한 무대입니다. 전통 국악 공연과는 다른 밴드 사운드가 중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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