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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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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 국비 공모사업 확보를 통한 지역 관객과 만나는 검증된 공연 콘텐츠
  • 국악의 경계를 허물다…이희문프로젝트-오방신과 안동 공연 - 강렬한 리듬과 파격적인 퍼포먼스, 전통민요의 파격적인 변신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수도권에 집중된 우수 공연예술 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시민들이 지역에서도 작품성과 대중성을 갖춘 공연을 안정적으로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인 ‘이희문프로젝트-오방신과’를

오는 9월 11일(금)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기민요 소리꾼 이희문과 프로젝트 밴드 ‘오방신과(OBSG)’가 함께 무대에 올라

한국 전통민요의 독독특한 발성과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결합해 전통음악을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경기민요를 바탕으로 록, 펑크, 라틴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색채를 더해 기존 국악 공연과는 차별화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하는 이희문은

개성 있는 경기민요 창법과 오방신과의 역동적인 연주를 아우르며 전통과 현대, 국악과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무대를 완성한다.

이희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로, 경기민요를 기반으로 팝, 댄스, 록, 블루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을 시도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특히 전통 민요의 창법과 현대적인 음악, 개성 있는 무대 퍼포먼스를 결합해

전통음악을 새로운 방식으로 소개해 온 소리꾼으로 알려져 있다.

‘오방신과’는 이러한 이희문의 음악적 실험을 바탕으로 전통민요와 현대 대중음악의 결합을 시도해 온 밴드다.

한국 전통민요를 기반으로 지루박, 팝, 댄스, 록, 블루스,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음악을 선보이며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강렬한 리듬과 에너지를 중심으로 일상의 감정과 인간의 본능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표현한다.

전통적인 굿의 형식과 정서를 현대적인 공연 언어로 확장한 듯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강렬하고 색다른 공연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통을 익숙한 방식으로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고 새로운 음악적 언어로 풀어내는 것이 이번 공연의 핵심이다.

경기민요와 현대음악,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결합해 기존 국악 공연과는 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전통음악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1만 원으로, 시민들이 다양한 좌석 선택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4-840-3600)로 문의 또는 안동문화예술의전당(http://www.andong.go.kr/ar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포스팅은 안동시청·공공기관의 공식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공식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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